안녕하세요. 제철곳간입니다.
과일을 좋아하는 가족들에게 안심하고 맛있게 먹일 과일을 직접 키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농장의 시작이었습니다. 좋은 흙에서 건강하게 자란 과일, 가장 맛있는 시기에 수확한 과일을 가족과 함께 나누며, 이 맛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그렇게 작은 농장은 제철의 맛을 전하는 '제철곳간'이 되었습니다. 우리는 빠르게 많이 생산하는 것보다, 제철에 가장 맛있는 과일을 정성껏 키워 보내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한 알 한 알 정성을 담아 재배하고 있습니다.
